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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전문변호사] 지인에게 주식투자를 맡기면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최근 지인에게 투자를 맡겼다가 손실이 발생하면서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단순한 호의에서 시작된 관계가 선을 넘는 순간, 어떤 법적 문제로 번질 수 있는지 짚어드립니다.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친한 사이에 투자 자문을 해주거나 대신 자금을 관리해주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명에게 수수료를 받고 자문을 해주는 것은 유사수신에 해당하고 손실 보전을 위해 다른 사람의 자금을 끌어 쓰면 사기·횡령·배임 등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정리
① 호의 관계를 벗어나면 유사수신이 문제 됩니다
여러 사람에게서 자금을 모아 관리하고 그 대가로 이익을 얻는 구조라면 유사수신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친분으로 한두 번 도와준 경우와 달리, 다수·대가·관리라는 요소가 더해지면 처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② 자금 돌려막기 시점부터 사기·횡령이 시작됩니다
A의 자금을 A를 위해 써야 하는데 B의 손실을 메우려 끌어 쓰는 순간 횡령·배임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처음부터 약정한 용도대로 쓸 의사가 없었다면 용도 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건의 법적 판단은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