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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선고후 집행유예
성범죄
성착취물제작·소지│미성년자에게 신체사진 요구한 혐의에 1심 실형선고 후 집행유예
의뢰인은 휴대전화 채팅어플을 통해 고등학생인 피해자를 알게 되었고, 대화를 나누던 중 나체사진 소지 여부를 묻거나 엉덩이와 음부가 함께 나오도록 신체사진을 찍어 전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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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성범죄
미성년자 강간을 비롯한 아청법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의뢰인은 익명 채팅어플을 이용하여 알게 된 미성년자를 만나 강간하고, 그 모습을 촬영하여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하여 협박하고, 감금까지 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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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성범죄
채팅어플에서 만난 미성년자 모텔 데려갔다 아청법위반으로 구속
의뢰인은 익명 채팅어플을 통해 알게된 미성년자를 모텔로 유인하여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 감금, 아청법(성착취물제작), 아청법(성착취물이용협박), 아청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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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유예
성범죄
SNS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 구입했다 아청법위반 혐의
의뢰인은 트위터에서 '문화상품권 번호를 보내주면 자위 영상을 전송해주겠다'는 광고를 보고 성적 호기심에 영상 1편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제작하여 판매한 사람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