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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알바 ‘위험한 유혹’

법무법인 명원 우지원 변호사가 국제신문 칼럼 기고를 통해 ‘해외 스캠 범죄’에 대한 법률 의견을 밝혔습니다.
해당 칼럼에서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내세워 청년층을 범죄에 가담시키는 구조와 그 위험성을 짚었습니다.
또한 단순 가담이라 하더라도 중형이 선고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무상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함께 설명했는데요.
칼럼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