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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명령
음주 / 교통
음주운전│재범 가중처벌 및 대기업 징계 위기에서 선처를 이끌어낸 사건
의뢰인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하였으나,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록 배정이 이뤄지지 않자 결국 본인이 직접 차량을 운전하여 귀가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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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음주 / 교통
음주 측정을 피하려다 공무원 등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
의뢰인은 의료보건 관련 전문직에 종사 중으로, 업무를 마치고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술자리를 파하고 대리운전을 불렀는데, 당시 기상이 좋지 않아 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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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음주 / 교통
술 마시고 운전석에서 자다가 음주운전에 적발
의뢰인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난 후,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의 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었고 경찰이 자신을 깨워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고 하며 음주측정을 하고 있었습니다